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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있는 스타일링 Winter Fur Scene
레이디경향 | 2012.12.08 02:07
이번 시즌 윈터 룩을 한층 다채롭게 연출할 퍼 아이템. 비비드 컬러 혹은 패셔너블하고 모던한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면 더욱 실용적인 룩이 완성된다. 풍성한 볼륨감으로 글래머러스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퍼 스타일링 제안.





컬러풀한 퍼 아이템은 무겁지 않으면서도 볼륨감 있는 룩을 연출한다. 레드와 블루의 빈티지한 컬러 매치가 스타일리시하다. 블루 V네크라인 니트 톱 21만9천원, 헤지스레이디스. 오렌지 컬러 버튼 장식 모직 롱 베스트 27만8천원, 예츠. 버건디 컬러 레깅스 가격미정, 퀸즈파크. 블루 퍼 머플러 가격미정, 돌체앤가바나 by acollector. 오렌지 컬러 미니 스퀘어 숄더백 26만9천원, 블랙마틴싯봉.





퍼 트리밍 아이템은 너무 캐주얼하지 않으면서도 젊고 모던한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와 텍스처가 서로 다른 퍼 아이템을 레이어드해 뻔하지 않은 퍼 트리밍 룩을 완성했다. 오렌지 컬러 터틀넥 니트 톱 17만8천원, 쉬즈미스. 블루 & 블랙 체크 패턴 라쿤 퍼 트리밍 후드 케이프 코트 42만8천원·다크 네이비 스터드 장식 팬츠 12만8천원, 아날도바시니. 블랙 퍼 숄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미니멀한 레드 원피스에 그레이 퍼 숄을 무심히 걸치니 투박하지 않으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데이 룩은 물론 주얼리를 더하면 이브닝 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 파이핑 지퍼 포인트 장식 레드 원피스 23만9천원, 발렌시아. 그레이 모피 숄 3백95만원, 동우모피. 그레이 & 골드 컬러 체인 장식 팔찌 3만원·와인 컬러 & 골드 컬러 체인 장식 팔찌 가격미정, 엠주. 골드 지퍼 장식 그레이 레더 앵클부츠 가격미정, 나무하나. 블랙 스타킹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클래식한 디자인의 퍼 베스트는 어떤 룩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 미니멀한 셔츠와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젊고 세련돼 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버건디 컬러 블라우스 16만9천원, 'S 쏠레지아. 화이트 모피 베스트 1백25만원, 동우모피. 그레이 레오퍼드 프린트 스키니 팬츠 30만원대, 데무. 블랙 & 화이트 구슬 장식 팔찌 가격미정, 제이티아라. 베이지 레더 호보백 74만원, 마리아꾸르끼.





레더 재킷에 부피감이 있는 퍼 트리밍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뒤 다른 텍스처의 퍼 머플러를 더하면 색다른 스타일링의 재미를 살릴 수 있다. 베이지 V네크라인 블라우스 가격미정, 발렌시아. 브라운 레더 재킷 가격미정, LIST. 니트 & 퍼 믹스 베스트 9만9천원·블랙 트위드 쇼츠 12만9천원, Sweet Soup. 브라운 레더 레이스업 앵클부츠 10만원대, 엘리자벳. 그레이 퍼 머플러·아이보리 니삭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거대한 볼륨의 옐로 폭스 퍼 모자를 블랙 빈티지 룩에 매치하니 더욱 감각적인 룩이 완성됐다. 퍼 소재의 볼륨감을 극대화한 패션 소품이라면 단 하나만으로도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네이비 패턴 니트 톱 5만4천원, 멜로우제이. 블랙 랩스커트 레이어드 레깅스 11만8천원, 예츠. 옐로 오버사이즈 폭스 퍼 모자 가격미정, 마크제이콥스 by acollector. 구슬 장식 팔찌 모두 가격미정, 제이티아라. 카키 컬러 니트 트리밍 앵클부츠 가격미정, 스티유.





니트와 팬츠의 베이식하고 포멀한 룩에 볼드한 인조 퍼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시크한 스트리트 룩을 연출했다. 화이트와 베이지의 톤온톤 컬러 매치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리본 칼라 장식 베이지 니트 톱 26만5천원, 제라르다렐. 베이지 & 화이트 컬러 믹스 인조 퍼 베스트 49만9천원, 에잇세컨즈. 화이트 & 베이지 팬츠 가격미정, 'S 쏠레지아. 화이트 레더 & 골드 체인 장식 팔찌 4만2천원, 엠주. 베이지 레더 레이스업 부티 4만9천8백원, 슈즈원.





퍼와 패딩 소재가 믹스된 아우터가 입체적인 룩. 여기에 레오퍼드 패턴을 매치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블랙 파이핑 장식 아이보리 컬러 블라우스 29만8천원, 샤틴. 블랙 퍼 트리밍 패딩 코트 가격미정, 진도모피. 브라운 레오퍼드 패턴 펜슬스커트 13만8천원, 쉬즈미스. 레오퍼드 패턴 송치 클러치백 32만9천원, CC collect. 레드 오픈토 슈즈 4만9천5백원, 스티유. 블랙 스타킹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원상희 ■제품 협찬 / 나무하나(02-512-4393), 데무·블랙마틴싯봉(02-3442-3012), 돌체앤가바나 by acollector·마크제이콥스 by acollector·퀸즈파크(02-3444-4459), 동우모피·스티유·에잇세컨즈(02-6911-0783), LIST·샤틴·쉬즈미스(02-545-5134), 마리아꾸르끼·제라르다렐(02-540-4723), 멜로우제이(070-8272-0785, www.mellow-j.com), 발렌시아·예츠·CC collect(02-514-9006), 슈즈원(1577-9286, www.shoesone.co.kr), 엘리자벳·아날도바시니·'S 쏠레지아·Sweet Soup(02-3442-0220), 엠주(02-3446-3068, www.mzuu.co.kr), 제이티아라(02-508-6033), 조이너스(02-542-0595), 진도모피(02-3445-6428), 헤지스레이디스(02-515-9895) ■헤어 & 메이크업 / 지우(차홍 아르더, 02-3445-8520), 유하(우현증 메르시, 02-546-7740) ■모델 / 박희정 ■스타일리스트 / 신우식·김강희(나피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