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김영일기숙학원, ‘2014학년도 수능’ 대비 ‘대학 역전 재수선행반’ 개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이나영기자][2014학년도 수능 대비 학원 - 맞춤 수업 전략 확립으로]

12월 1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2014학년도 대입 시행 계획'에 따르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A·B형으로 개편되면서 주요 대학들은 국어·수학·영어 3과목 중 B형 2개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A·B형을 모두 반영하는 대학은 고난도인 B형을 치른 지원자에게 과목별로 최소 5%에서 최대 30%의 가산점을 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과 지방국립대 등 주요 대학에 지원하려면 수능 국어, 수학, 영어 중 2과목을 B형으로 봐야 한다. (인문사회계열 국어 B·수학 A·영어 B/ 자연계열 국어A·수학B·영어B)

◇ A/B형을 모두 반영하는 많은 대학은 어려운 B형 응시자에게 과목별로 최대 30%까지 가산점을 준다.

◇ 수시 모집인원/입학사정관 모집 확대이다.

김영일기숙학원 입시전문가는 "2014학년도 수능의 변화는 재수생에게 적지 않은 부담을 줄 것이다. 기존의 입시전략과는 다른 과목별, 학교별 전략이 필요하다. 우리 학원은 2014년 수능 대비 차별화된 전략을 확보하고 있다. 이 전략은 2014년 수능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학원은 70% 연계율의 EBS 인강과 실강 조화전략, 타학원 대비 1.5배 강의 시수 확보에 따른 A.B형 동시대비 전략, 학습주제별 1:5클리닉, 개인별 1:1클리닉, 등 다양한 수업 유형전략, 과목별 차별 수업전략, 개인별 학습 클리닉 전략 등을 2014학년도 수능 대비 전략으로 제시한다.

이 학원은 현재 '대학 역전 재수 선행반'을 운영 중이며 2차 개강은 12월 16일이다.

재수 선행반은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 공부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학생, 수능을 남보다 일찍 대비하고자 하는 학생, 영어듣기가 약한 학생, 검정고시 응시생 및 합격자, 외국 유학생 및 고등학교 자퇴생, 홈스쿨링 학생, 군에서 제대하고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등이 특히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기숙학원 가격 또한 다른 기숙학원에 비해 저렴하다. 월 185만원, 교재비 5만원 이외에 다른 기숙학원 비용은 없다. 따라서 학원비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담전화는 031) 837-0050 (김영일 컨설팅 학원)이고 자세한 정보는www.01edu.kr에서 얻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 이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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