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13 정시모집] 서울여대, 나군 자연계열 지원시 수리 `가` 가산점

매일경제

서울여자대학교는 나군 일반학생 전형과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정원 외), 다군 수능3개영역 전형과 일반 전형(현대미술과, 시각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으로 분할 모집한다.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 미술대학, 자율전공학부는 나군과 다군으로 분할 모집하고, 인문대학, 교육심리학과, 체육학과, 공예학과는 나군에서만 모집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로 보며, 탐구영역은 상위 등급 2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한다.

올해는 나군 일반학생전형 자연계열(의류ㆍ체육학과 제외) 지원 시 수리 가에 7%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전 모집단위(예체능계열 제외)에서 학생부(200점)와 수능(600점)으로 뽑고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 자연과학대학(의류ㆍ체육학과)은 수능 4개영역을 차등 반영한다. 언어와 외국어(영어)영역은 30%씩, 수리가/나와 탐구영역은 20%씩 반영한다.

나군 자연계열 모집단위(의류ㆍ체육학과 제외)는 수리가/나와 외국어영역을 33.3%씩 반영하고, 언어와 탐구영역 중에서 한 영역을 골라 33.3% 반영한다. 정원 외 전형(농어촌학생ㆍ기회균등)은 수시모집 미충원 결과에 따라 정시 나군에서 일반학생전형처럼 뽑는다.

다군 수능 3개 영역 전형은 수능으로만 뽑는다. 문헌정보, 아동학과, 언론영상학부, 자율전공학부 등은 언어ㆍ외국어를 35%씩 반영하고 수리가/나, 탐구에서 한 영역을 택해 30% 반영한다. 경제학과, 경영학과, 자율전공학부, 자연과학대학, 컴퓨터학과, 정보보호학과는 수리가/나와 외국어영역을 35%씩, 언어와 탐구영역 중 한 영역을 30% 반영한다.

원서접수기간 : 12월 22~27일
홈페이지 : admission.swu.ac.kr
문의 : (02)970-5051~4

[특별취재팀 = 이한나(팀장) / 서진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