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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한파...목요일 추위 누그러져

YTN

일주일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위는 목요일 낮부터 누그러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 철원 기온이 -21.6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춘천 -17.1도, 서울 -11.8도, 전주 -6.9도 등으로 평년보다 7-10도 가량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아침도 서울 기온이 -9도로 예상되는 등 주 중반까지는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목요일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고 금요일쯤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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