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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폭설, 예보에 없던 함박눈 ‘시민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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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지난 5일 전국에 내린 눈이 채 녹기도 전에 인천 지역에 또다시 폭설이 쏟아지고 있다.

6일 오후 3시 10분 기상청 속보에 따르면 현재 경기서해안과 서울 및 경기남부 일부지방에 눈발이 날리고 있다.

인천 폭설 소식은 6일 오후 2시께부터 트위터 등 SNS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예보에 없던 갑작스런 폭설에 시민들은 적잖이 당황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인천 지역에 폭설이 무섭게 내리고 있다", "점심때만 해도 해가 쨍쨍했는데 어느 순간 어두워지면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이틀 연속 폭설이라니 퇴근길이 걱정이다" 등의 멘션을 게재하고 있다.





인천 폭설

한편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눈구름의 영향으로 서울을 포함한 경기남부 일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남북도 일부지역에도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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