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4분뒤 레이더에서 사라져
뉴스 2012. 4. 13. 10:18
[ 뉴스1 제공](서울=뉴스1) 조영빈 기자=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13일 오전 7시 39분경 발사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13일 밝혔다.
정부 당국자들에따르면 장거리 미사일이 발사된 2분 후인 41분경 로켓이 1단 분리됐으며, 4분 뒤인 43분 경 우리 군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한 당국자는 "레이더에서 사라진 뒤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는 파악 중이지만, 아마도 발사가 실패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추진체 잔해가 발사 10분 뒤인 7시 50분께 필리핀 서쪽 인근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잔해가 낙하한 정확한 위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관계자는 또 "앞서 발사 4분 뒤에 백령도 인근 해역에도 추진체 잔해가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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