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다음은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움직이는 세상'을 실현하고자 열린사용자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은 뉴스편집, UCC운영에 대한 비평과 함께 사용자 입장에서 생생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다음은 열린사용자위원회에서 나온 여러분의 쓴소리와 고민을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과 더불어 신뢰받는 미디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열린사용자위원회의 투명한 운영과 여러분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회의록과 활동결과를 블로그에서 모두 공개합니다.

"문학청년과 기자를 거쳐 지금은 미디어에 관심많은 변호사입니다.
인터넷 '소통'의 힘을 믿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향력을 탐구하는 PR 컨설턴트입니다.
이화여대에서 PR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글로벌 PR기업인 플레시먼힐러드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에서 컴퓨터공학을 가르치지만,
인터넷에 대한 정치사회적,인문학적 분석도 즐깁니다.
'Kang,JM의 Ubiquitous 정보문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앙대 신문방송학부 교수입니다.
독일 라이프치히(Leipzig) 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으며(Dr. Phil.)
네트워크 사회, 미디어 교육 등에 관심 있습니다."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에서 일합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미디어를 비판하고 감시하지요.
뉴스, 아고라, 길찾기 서비스를 즐겨 사용하구요.
현재보다는 미래를, 일등보다는 나눔을 꿈꾸는 Daum을 기대합니다."

"디지털격차 해소 국가전담기관인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에서
인터넷중독 문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지역정보화, 전자정부, 모바일문화,
인터넷 중독 등 정보화 정책에 관심 있습니다."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용자님들의 권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호통도 불사하겠습니다. ^^."

"온라인 멀티미디어, 애니메이션, 게임, 소프트웨어 관련 일을 해왔습니다.
인터넷을 즐겨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인터넷이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굳건히 세우는 밑거름이 될거라 믿습니다."
(투지스 인터랙티브 이사)

"시대의 주인공들과 함께 열린사용자위원회를 꾸려갈
Daum 세대의 주인공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남지현입니다.
성균관대 영어잡지사 성균타임즈에서 학생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인터넷 연구자이면서 열렬한 이용자이기도 합니다.
인생의 목표는 연구대상과 자신의 삶 사이에 거리두기이고요. ^^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책임연구원)

"자본시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입니다.
모두가 참주인 되는 인테넷 세상이 보고 싶습니다."
(하나대투증권 차장)

"블로그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온 주부입니다.
2008년 다음 블로거뉴스 황금펜기자,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로 뽑히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뿐! ^^."

"헌법학자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양대에서 법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