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다음은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움직이는 세상'을 실현하고자 열린사용자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은 뉴스편집, UCC운영에 대한 비평과 함께 사용자 입장에서 생생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다음은 열린사용자위원회에서 나온 여러분의 쓴소리와 고민을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과 더불어 신뢰받는 미디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열린사용자위원회의 투명한 운영과 여러분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회의록과 활동결과를 블로그에서 모두 공개합니다.

위원회가 하는 일위원소개운영규약블로그 바로가기

현대원
현대원 (서강대 교수) 위원장 블로그 http://blog.daum.net/cyberself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맡고 있는 현대원 위원장은 매주 토요일
KBS 1TV를 통해 방송되는 'TV비평 시청자데스크'를 지난 수년동안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무선인터넷콘텐츠 자율심의위원회 위원장
등 대외활동 뿐 아니라 DMB 등 뉴미디어 관련 정책 제시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디어전문가 입니다. Daum의 요청으로 제1기 열린사용자위원회
위원장직을 흔쾌히 맡아주셨습니다.

강병국
강병국 (변호사)

현재 미디어전문 변호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병국 위원은, 신문기자 출신의 변호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강병국 위원은 경향신문 기자와 노조위원장으로 활발한 언론활동을 펼치다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경향신문사 감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성벽
김성벽 (국가청소년위원회 매체환경팀장)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폭넓은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포털 뉴스서비스는 용이한 접근성만큼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언론학박사이자 국가청소년위원회에서 매체환경업무를 맡고계신 김성벽 위원은 열린사용자위원회에 꼭 필요한 분입니다.

김승일
김승일 (교통안전공단 부장)

김승일위원은 현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오신 교통전문가입니다. 사회의 기반인프라에 대한 업무를 해 온 김승일 위원은 미디어다음의 사회적 순기능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지켜볼 것입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으로서, 또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서 열린사용자위원회에 참여해 주실 것입니다.

박혜준
박혜준 (국제교류코디네이터) 블로그 http://blog.daum.net/lovendream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단의 토대가 되었던 미디어다음 프리랜서기자로 활동했던 박혜준 위원은, 사용자제작컨텐츠(UCC)를 만드는 프로슈머 네티즌을 대표해 열린사용자위원회에 참여하셨습니다. 2005년 3월 열렸던 미디어다음 주최 美 라이스 국무장관 초청 토론회에 패널로 참여하기도 했던 박혜준 위원은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국제교류업무를 하고 계십니다.

이준영
이준영 (웹 컨설턴트) 블로그 http://i-guacu.com/

'이준영'이라는 이름만큼 '블루문'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이준영 위원은 '트레이스존'이란 회사를 이끌고 있는 웹 컨설턴트입니다. '이구아수',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등 유명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파워블로거이기도 하며, 미디어다음에서 굵직한 특종을 만드셨던 블로거기자이기도 합니다.

임종수
임종수 (세종대교수) 블로그 http://blog.naver.com/jslim123

언론학 박사인 임종수 위원은 2004년 한국언론학회 가을세미나에서 '미디어로서의 포털: 포털, 저널리즘, 변화'라는 논문을 발표해 포털의 공적 책임과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 많은 관심을 받은 학자입니다. 포털 등 뉴미디어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식견을 갖고 있으며, 활발한 저술 및 연구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준호
조준호 (동화/방송작가)

육사 출신의 동화작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위로 전역한 이후 잡지사 기자로 일했고,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동화 창작 외에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하는 라디오 방송의 작가로도 활약 중인 열성 네티즌입니다.

한상희
한상희 (경실련 미디어워치 팀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미디어워치팀을 이끌며, 미디어 교육과 방송모니터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바로 쓰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도 미디어 교육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교육 분야의 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