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다음 뉴스 편집원칙

신뢰받는 미디어다음이 되겠습니다.

2003년 3월 Daum의 뉴스 서비스가 본격화된 이래 미디어다음은 인터넷을 통해 뉴스 컨텐츠를 제공하며
이용자 여러분의 가장 친숙한 인터넷 서비스의 하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사회의 주요 의제마다 이용자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론의 광장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다음은 신문사, 방송사, 인터넷 신문, 전문 매체 등 약 100여개의 언론사 및 콘텐츠 제공자로부터
하루 2만여건의 기사를 공급 받아 실시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주요 뉴스와 속보는 물론 다양한 생활정보까지 입체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이용자 여러분의
정보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댓글과 게시판, 인터넷 폴(Poll), 네티즌청원 및 서명 시스템, 이 기사 누가 봤을까 등 이용자 참여 장치들은
이용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뉴스를 소비하고 생산하는 뉴스 유통의 새로운 혁신입니다.

미디어다음은 이 같은 서비스 철학아래 국민생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에 걸맞게 포털 뉴스서비스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직접 뉴스서비스 전반에 걸쳐 감시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열린사용자위원회와 실시간으로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모니터링하는 24시간 뉴스센터는 여러분의
애정 어린 질책과 참신한 제언을 겸허히 받아들이기 위한 통로입니다.

미디어 다음은 앞으로 더 유익하고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자 건강한 공론의 광장을 제공하는 포털 뉴스가 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편집 운영 규약'을 실천하겠습니다.

뉴스 편집원칙

  1. 1.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겠습니다. - 이용자 여러분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겠습니다.
    - 신뢰할만한 매체를 통해 다양하고 차별적인 시각을 지닌 정보를 함께 제공하겠습니다.
    - 이용자 제작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 참여의 장을 확대시키겠습니다.
  2. 2. 이롭고 바른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 속보를 전하되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상업성을 노린 단순 홍보, 선정적이거나 사행심을 조장하는 소재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공정보 제공에 힘쓰겠습니다.
  3. 3. 열린 공론의 장을 마련, 토론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 사회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여론광장이 되겠습니다.
    - 사회적 쟁점이 되거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의제를 논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열겠습니다.
    - 건강한 토론문화를 위해 이용자 토론원칙을 공개하고 게시판을 건전하게 육성하겠습니다.
  4. 4. 정치적 중립을 지키겠습니다. - 정치적 견해가 대립하는 정보를 제공할 때, 균형잡힌 편집을 유지하겠습니다.
    - 정치적 소수의 견해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정보선택과 편집에서 이해관계가 얽힌 정치적, 상업적 압력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5. 5. 소수자를 배려하겠습니다. - 정보선택과 편집에서 사회적 약자를 차별하지 않겠습니다.
    - 사회 구성원들이 성적, 신체적, 계층적인 이유 등으로 차별 받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서비스로 구체화하겠습니다.
  6. 6. 개인의 인격과 명예 및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겠습니다. - 개인정보와 인격침해 및 명예훼손 방지를 위한 이용자 안내를 의무화하고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 권리침해가 법률적으로 명백한 경우, 정보 제공자(매체 또는 개인)에게 즉각 통보하고, 정해진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습니다.
  7. 7. 쌍방향 편집을 실현하겠습니다. - 미디어다음 편집기획자, 콘텐츠 제공자, 이용자간의 쌍방향 소통을 서비스로 구체화하겠습니다.
    - 콘텐츠 제공자로부터의 기사수정이나 삭제요청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겠습니다.
    -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의견 수렴을 위한 고객센터를 상시 운영하겠습니다.
  8. 8. 편집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 편집위원회를 설치해 상기 1~7항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편집회의를 수시로 열어 객관적이고 공정한 편집에 대해 논의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공표일 : 2005년 7월 22일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