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군 유관부문에서 얻은 소식에 의하면 중국 건국 60주년 사열식 때 제일 처음으로
톈안먼을 지난 공군 '8.1 곡예비행 팀'은 중국이 자체 개발한 지엔-10전투기로 바꾸고 새로운 도료를 입혔다.
8.1 곡예비행기 팀은 '공중 의장대' 등 명예를 갖고 있다. 1962년 팀을 구성한 이래 장비는 미그(米格)-15、지엔-5、지엔-7EB 등 기종이 있다. 곡예비행기의 도색도 여러 번 변경하였다. 기본적으로 빨간 색과 희색을 엇바꾼 것이 아니면 파란색과 흰색을 엇바꾼 도색을 했다. 현재 도색은 2000년에 한 파란색과 흰색을 엇바꾼 도안이다. 이번 도색은 파란색, 흰색, 빨간색을 엇바꾸고 파란색 위주로 한 도안이었다. 팀을 건립한 이래 4번째 도배이다.
소식에 의하면 이번 도색은 공군 유관 부문이 세계주요 나라의 공군 곡예비행 팀의 도색과 중국 8.1 곡예비행 팀의 도색의 변화를 분석한 기초에서 여러 연구를 거친 후 최종 결정한 방안이다.
그 중 도색 표시는 국기, 군 휘장, 항공기 표지, 팀 표지, 비행기 번호, 비행기 편대와 수호와 경고 표식 등 내용이 포함됐다.
공군 장비 부 유관부문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도색의 특색은 아주 선명하다. 중국과 중국 군대의 우수한 이미지와 공군 현대화의 새 모습을 보여줬다.
도색의 주제가 아주 돌출적 형태다. 총체적인 방안은 '중국공군'을 주제로 했다. 곡예비행기의 꼬리 부분에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있고, 기체 중부에는 '중국 공군(CHINA AIR FORCE)'라는 글씨와 비행기 날개에 항공기 표지를 표시했다. 이는 인민 공군의 특색을 돌출이 하기 위해서이고 선명한 대표성을 띠고 있다.
도색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지엔-10 비행기 외형설계는 화살 모양의 도안은 공군 '비천' 표시는 중국의 공군이 지금 비약하고 있음을 상징한다.
도색은 계승과 식별성이 좋다. 파란색, 흰색, 빨간색과 파란색 위주로 하는 도색은 세계 여러 나라 유명한 곡예비행기 팀의 공예비행기가 통용하는 도색이다. 게다가 지엔?7EB/GB의 도색 풍격과 색깔 조합, 간단 명쾌함, 정중하고 아름다운 점을 잘 계승했다. 훌륭한 계승성과 식별성을 갖고 있다.
8.1 곡예비행기 팀은 중국이 자체 개발한 신형의 곡예비행기에 새로운 도색을 한 비행기로 바꾸게 된다. 곡예비행기 팀 팀장은 흥분을 억제할 수 없었다. "우리는 제3대의 비행기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고 더 완미한 연출을 만들어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전 국민들에게 새로운 '하늘의 시각적 성대한 연회'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김영화ㅣ중국어 교육사이트 '차이나샘'(
www.chinasem.co.kr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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