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두 달 동안 차에 갇혀있다 구조

2012. 2. 19. 10: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눈 덮인 자동차 안에서 최소 두 달간 음식도 없이 갇혀 있던 한 스웨덴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스웨덴 경찰은 북극권과 가까운 우메오시 근처 눈 쌓인 숲길에서 4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 당시 차량 지붕까지 눈이 쌓여있었으며, 이 남성은 차 안에서 웅크린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눈만 먹으면서 최소 두 달간 차 안에서 지낸 것으로 보인다며 발견 당시 말하거나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 '머리에 7cm 못'...기적적 생존

▶ 7층에서 떨어진 '불멸의 사나이'

▶ 번지점프를 하다 줄이 끊어졌다면...

▶ 호텔 23층서 택시 위로 떨어져 '구사일생'

▶ "벼락 맞고 죽을 확률, 남성이 여성의 5배"

☞ [다운로드] 생방송과 뉴스속보를 한 눈에...YTN뉴스ON

☞ YTN 긴급속보를 SMS로!

☞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24시간 뉴스의 세계...YTN 어플리케이션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