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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모친, 양육권 소송 제기

YTN동영상 | 입력 2009.06.30 10:12 | 누가 봤을까? 40대 여성, 강원

 


마이클 잭슨의 어머니 캐서린 씨가 잭슨의 세 자녀에 대한 양육권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캐서린 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양육권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첫 재판은 오는 8월 6일 열릴 예정입니다.

캐서린의 변호인들은 소장에서 자녀들의 생모인 데이비 로우는 오랫동안 아이들과 만난 일이 없었다며 생모가 양육권을 가지면 아이들에게 이롭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간호사 출신의 두번째 부인 로우는 아직까지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망한 마이클 잭슨은 올해 12살인 마이클 조셉 잭슨 주니어와 11살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 그리고 7살인 프린스 마이클 2세 등 세 자녀를 남겼으며 이들은 할머니 캐서린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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