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꼴 찾기 대회에 나타난 고흐..환생으로 착각할 정도
홍주희 2016. 8. 16. 10:07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자신이 고흐를 닮았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난생 처음으로 수염을 기르면서 동료들로부터 “닮았다”는 말을 듣기 시작했고, 대회에 참가하기에 이르렀다. 스티브는 “수염 덕분인 것 같다. 요즘 사람들이 빈센트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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