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 '코끼리 쇼' 문닫는다
2015. 3. 6. 09:53
(AP/펠드 엔터테인먼트=연합뉴스) '지상최대의 쇼'를 공연하고 있는 미국의 링링 브라더스 앤드 바넘 & 베일리 서커스의 모회사 펠드 엔터테인먼트는 5일(현지시간) 동물애호단체의 거센 반발에 따라 공연 핵심 중 하나였던 코끼리 쇼 횟수를 점차 줄여 2018년에는 완전히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1919년 첫 선을 보였던 코끼리 쇼가 99년 만에 사라지는 셈이다. 사진은 지난 1월 3일 미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코끼리 쇼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marsh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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