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처럼 거대..'성인 여성' 만큼 큰 견공 화제
[서울신문 나우뉴스]마치 사자처럼 거대한 몸집을 지닌 견공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한 해외 매체에 따르면 거대한 몸집을 지닌 견공 한 마리가 미국 소셜사이트 래딧닷컴 등을 통해 공개돼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 사진은 이 사이트에서만 40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봤으며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빠르게 확산 중이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견공은 독일 견종 레온베르거 수컷으로 이름은 '심바'라고 이 사진을 처음 게시한 사용자(아이디: Quana_Cumbersnatch)는 밝히고 있다.
한국애견연맹에 기록된 자료에 따르면 레온베르거의 크기(키)는 수컷이 72~80cm, 암컷이 65~75cm다.
하지만 사진 게시자는 심바와 함께 있던 여성의 키가 5피트 2인치(약 158cm)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심바의 덩치가 일반적인 크기를 넘어선 것으로 짐작된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귀엽다" "라이온킹 심바구나" "테디베어 같은 귀여운 곰이다" "안아보고 싶다" 등의 호응을 보였지만 또 다른 이들은 "여성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개가 커보이는 것" "이렇게 커질 수 있나?"라고 그 크기를 두고 미심쩍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임구르/래딧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나우뉴스 다른기사 보러가기] ☞ 콘돔에 구멍뚫어 여친 임신…징역 18개월 확정☞ 70대 男교사, 성욕 못 참아 학교 복도서 여학생을…충격☞ 좌초한 돌고래 올라타고 세우고, 학대하는 무개념 커플☞ 머리는 '둘' 몸은 '하나'인 女샴쌍둥이 출생☞ 미모의 17세 여고생, 16세 장애소년의 성기를…경악
▶ 2014년 갑오년 말띠해, 나의 신년 운세는 어떨까?
▶ 최신 속보와 뉴스 검색을 서울신문 모바일 웹에서 m.seoul.co.kr
별난 세상 별난 뉴스( nownews.seoul.co.kr)
★ MLB,IT등 나우뉴스 통신원 모집합니다. ★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성매매女 기다렸는데 예비 며느리가 들어오더니..
- 서울대생이 개발한 영어단어 암기법! 파장 엄청나..
- 성범죄로 10년 복역한 남성, 출소한 날 '딸 성폭행'
- "어떻게 먹었지?" 치와와 '꿀꺽'한 거대 비단뱀
- 39세 女교사,14세 제자와 10여 차례나..
- “의원 배지 떨어진 설움” 민경욱 국회왔다 새차 견인당해
-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 무기징역 감형 불복 대법원 상고
- 목줄 없이 달려든 개에 놀라 전치 3주…견주 벌금 50만원
- “박사방 22GB 싸요 싸”… 아직도 조주빈은 있다
- “양질의 일자리 부족 가장 큰 원인… 직무능력으로 임금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