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통째로 입에 넣었다가 콜록한 '괴물 두꺼비'
박쥐를 통째로 입에 넣은 거대 두꺼비가 포착돼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페루의 한 국립공원 관리인이 밀림에서 촬영한 신기한 모습의 두꺼비를 공개했다.
이 두꺼비는 식성좋기로 소문난 '파나마 왕두꺼비'로 박쥐를 입에 넣은 모습이다.
공원 관리인에 따르면 이 두꺼비는 입을 벌리고 있다가 낮게 나는 박쥐를 운좋게 입에 넣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박쥐의 몸집이 너무 큰 나머지 삼키지 못하고 도로 뱉었다. 박쥐는 죽지않고 밀림속으로 다시 날아갔다고 관리인은 전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찰스 린켄 박사는 "파나마 왕두꺼비는 이빨이 없기에 박쥐가 살아났다"며 "이 지역 두꺼비들이 낮게 나는 박쥐를 잡아먹는 새로운 전략을 개발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달리는 차안서 성관계를? 남성위에 여성이 걸터앉아…
▲ 에미상 시상식 유두 노출 사고 '어깨끈이…' 어머나!
▲ 니콜 키드먼, 속옷 다 보이는 시스루 공항패션 '섹시'
▲ 스칼렛 요한슨 파격 노출연기…침대 누운 채 '관능미 발산'
▲ 눈부신 뒤태 미녀, 진정한 끈 수영복이란 이런 것
▲ 테일러메이드 아이언세트, 이번엔 '100만원' 할인이라니!
▲ 이성 유혹 100%! 클레마티스 페로몬 샤워젤!~
▲ 여잔 그렇다, 때론 난방비 50% 줄이는 방법! "다 안다!"
▲ 하루에 "3분" 운동으로 헬스장에서 2시간의 효과를~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