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드로 성당 지붕에서 벌이는 위험한 시위
유세진 2013. 5. 21. 14:11
【바티칸시티=AP/뉴시스】20일 이탈리아 사업가 마르셀로 디 피니치오가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의 돔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그는 바티칸의 보안 요원을 피해 돔에 올라가 이탈리아 정부와 유럽연합의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한 비치 리조트 소유자로 알려진 피니치오는 작년에도 유사한 시위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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