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이란 체포 소속기자 석방 확인
뉴시스 | 정진탄 | 입력 2009.11.08 02:26
【서울=뉴시스】정진탄 기자 = AFP통신은 7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이 체포했던 파르하드 풀라디 현지 AFP통신 소속 기자가 풀려나 집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란 관영 IRNA통신은 "풀라디 기자가 검찰총장의 허가로 석방됐다"고 전했다.
풀라디 기자는 이란 주재 미 대사관 점거 30주년인 지난 4일 벌어진 이란 반정부 시위 현장을 취재하던 중 체포됐었다.
이에 대해 AFP통신은 이란 정부에 항의하며 즉각 그의 석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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