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앵커, 딸 방송국 데리고 갔다 낭패..뉴스 도중 스튜디오 난입
권성근 2013. 8. 25. 04:01
【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 모로코의 아나운서가 자신의 어린 딸을 방송국에 데리고 갔다가 아찔한 경험을 했다고 21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보도했다.
모로코 메디1 방송의 아나운서인 레나 알와쉬는 뉴스를 진행하던 중 딸이 스마트폰을 건네기 위해 갑자기 스튜디오로 들어오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지만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어린 딸은 어머니가 시청자들에게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스마트폰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스튜디오를 나갔으며 알와쉬는 딸이 다가오자 잠시 곁눈질을 했지만 이성을 찾고 다시 방송을 진행했다.
ks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옷 다 벗고"…김수현, 17세 김새론에 보낸 카톡
- "김수현, 처음에 김새론 교제 인정했어야…잘못 대응" 변호사 지적
- '아빠 어디가' 윤후, 송지아에 고백 "너 좋아했나 봐"
- 1200억 복권 당첨됐는데…'한 푼도 못 받을 위기' 처한 美 여성, 왜?
- 10년간 간호했던 남편 숨지자…전처 자식들 "혼인신고 안했으니 집 비워주세요"
- 최준희, 96→44㎏ 다이어트 후 과감 노출…뼈말라 됐네
- '연애남매' 김윤재·이윤하 파혼 "각자 길 가기로"
- '7억 도박' 슈, 가수 컴백 예고 "좋은 곡 받았다…가사 준비"
- 김부선 "이재명 무죄에 김샜다…피선거권 박탈당하길 바랐다"
-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와 혼인신고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