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중심부까지 진격한 시리아 반군
유세진 2013. 2. 9. 22:46
【알레포=AP/뉴시스】시리아 반군 자유시리아군 병사들이 8일 알레포에서 대공포 앞에 앉아 있다. 시리아 반군은 이날 다마스쿠스 중심부에서 1마일(1.6㎞)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까지 진격, 전투를 벌여 정부군 검문소를 탈환하고 주요 고속도로를 봉쇄해 오랜 시리아 내전의 종국이 가까워졌다는 추측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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