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장 김창렬에게 ‘천하무적야구단’이란? “또 다른 가족”

뉴스엔 | 입력 2009.11.08 13:37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제주

 




[뉴스엔 이언혁 기자]
김창렬에게 '천하무적 야구단'은 어떤 존재로 다가갈까?
11월 7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감독 김C, 단장 백지영, 코치 이경필, 캐스터 허준, 주장 김창렬, 임창정 이하늘 오지호 김성수 마리오 마르코 조빈 이현배 한민관 김준 신동호)은 사회인 야구단 홍천 드래곤즈와 팔도원정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홍천 드래곤즈와의 경기를 11대 11 무승부로 이끈 '천하무적 야구단'은 김창렬을 주인공으로 '인간극장' 3화를 이어갔다.

아들 주환이와 함께 출연한 김창렬은 "결혼을 하고 나서 부모님께 잘 해드릴 수 있는데 이제는 안 계시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김창렬은 "야구단을 통해 또 다른 가족을 만나게 됐다"며 "김준 노래가 나오면 '준이다' 하고, 김성수나 오지호가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반갑다. '우리'라는 단어가 생겼다. 이젠 눈빛만 봐도 알 것 같다"고 말했다.

김창렬은 "가족은 평생 가는 것"이라며 "'천하무적 야구단'은 앞으로 평생 갈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천하무적 야구단'은 11월 9일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와 함께 한판 대결을 펼친다. 이어 11월 20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 사회인 야구팀 3부 리그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추가 훈련을 통해 전력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언혁 leeuh@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