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미혜 기자]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열애중이다.
장동건 소속사 AM엔테터인먼트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분은 영화 '
연풍연가'에 함께 출연했고 그 이후 오랜 시간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며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중입니다"고 열애를 인정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어 "결혼에 대한 부분은 기사화된 것처럼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는 상태입니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좋은 소식이 있게 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11월 5일 증권가를 통해 결혼설이 불거졌고, 결국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이 주위 사람에게 들키지 않고 열애를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서로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기 때문이라고.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주상복합건물에 살고 있고, 고소영은 장동건이 살고 있는 빌라에서 멀지 않은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집은 차로 5~6분 가량 거리다.
한편 장동건은 현재 영화 '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꽃미남 대통령으로 출연했다. 고소영은 2007년 드라마 '
푸른 물고기' 영화 '
언니가 간다' 후 작품활동을 쉬고 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