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상추가 MBC '
무한도전' 촬영을 위해 한 달간 굶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상추는 지난 8월 '무한도전-서바이벌 특집 동거동락'에 출연해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관심을 모았다. 최근 그 몸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다.
상추의 한 측근은 "무한도전 촬영이 바닷가였기 때문에 촬영 1주일 전부터 상추가 닭가슴살 등의 철저한 식단 조절을 하며 몸 만들기에 전념했다"며 "촬영이 한 주씩 늦춰지기 시작했고 결국 상추가 몸만들기에 돌입한지 한 달만에야 실제 촬영이 시작됐다. 상추는 한 달 동안 굶다시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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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마이티 마우스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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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상추는 원래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라며 "아무리 스케줄이 늦게 끝나도 하루에 두 시간 정도는 꼭 운동을 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상추의 각잡힌 근육질 몸매는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물인 셈.
상추는 최근 동료 가수 미나,
마야 등의 피처링에 참여하며 몸짱외에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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