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박명기] "연애하면서 골미다는 왜 들어왔냐." 최근 심현보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현영이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특히 그가 출연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 게시판은 불난 호떡집을 방불케 했다.
현영은 김종민과의 결별 후 새 사랑을 찾아 골미다에 합류했다. 최근 전 농구스타 양희승과 맞선을 보기도 했다. 현영이 부인을 했지만 '3개월째 열애중'이라는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맞선남을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거냐" "정말 가관이다" 등 호된 질책과 함께 현영의 하차까지 요구하고 있다.
'골미다'는 지난 6월 노홍철-장윤정 열애 사건 때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은 적이 있다. 당시 장윤정은 네티즌들로부터 심한 질타를 받았고, 결국 지난 9월 하차했다.
박명기기자 [m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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