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미혜 기자]
배우
고현정의 분장실 사진이 공개됐다.
엄태웅은 11월 4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미실새주...'라는 제목으로 분장을 한 고현정이 눈을 아래로 깔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분장실에선 현정누나...."라고 썼다.
엄태웅과 고현정은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미실(고현정 분)과 유산(엄태웅 분)은 비록 드라마 속에서는 함께할 수 없는 적이지만 분장실에서는 다정한 우애를 과시한 것.
또 엄태웅은 고현정이 동생인 미생 정웅인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남매는…다정했다"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유신랑! 새주님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완전 예쁘다. 한눈에 보고 뿅" "이제 새주께서는 다음주에 저 세상으로 가신다고 합니다" "다음주면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겠네요"라고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11월 10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50회에서 아름다운 죽음을 끝으로 하차한다.
(사진출처=엄태웅 미니홈피)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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