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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구태훈-배우 김영애 '백년가약'

아시아경제 | 박소연 | 입력 2009.11.03 19:32 | 누가 봤을까? 20대 여성, 부산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자우림의 구태훈과 배우 김영애가 오는 5일 서울시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사회는 자우림의 베이시스트 김진만, 축가는 자우림 멤버들이 부른다.
결혼식날인 11월 5일은 두 사람이 9년 전 처음으로 데이트를 한 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태훈은 자우림의 드러머로 김영애는 영화 '얼굴 없는 미녀' 드라마 '황진이' 등을 통해 활동해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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