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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공익발언에 발끈 “우리남편은 현역”

뉴스엔 | 입력 2009.10.30 18:45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대구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이 현역 군복무한 사실을 강조했다.
한가인은 10월 29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빌딩 딜라이트홀에서 열린 '버블 파티' 팬미팅에서 '연정훈씨가 공익 나오셨죠?'라는 질문을 받고 "현역 나왔어요"라고 답했다.

실제로 연정훈은 2005년 한가인과 결혼 후 곧바로 현역으로 군입대를 했다. 연정훈은 2005년 11월 1일 의정부 훈련소로 입소, 2007년 10월 31일 제대했다.

연정훈은 제대 후 첫 복귀작품으로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택했고, 2008녀년 MBC 연기대상 PD상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에덴의 동쪽' 후 1년여 정도 휴식을 취한 연정훈은 차기작인 SBS 드라마 '제중원'에서 성균관 유생에서 의학의 중요성에 눈 떠 제중원 의사가 되는 백도양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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