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탈퇴설, "친척 아니고 동생입니다"..다정한 셀카 '귀염 터짐'

이슈팀 2015. 6. 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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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리 SNS

설리 탈퇴설, "친척 아니고 동생입니다"...다정한 셀카 '귀염 터짐'

설리가 탈퇴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설리의 귀여운 남동생이 눈길을 끈다.

설리는 지난 2013년 자신의 SNS에 "친척동생 아니고 제 동생입니다"라며 남동생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어 설리는 "우리 막내. 비도 안오는 데 지영이 누나가 사준 우비를 입었어요"라며 동생 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생은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설리와 닮아 시선을 끌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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