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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반전 집안 화제 "아버지 수백억 매출 CEO"

출처 티브이데일리 | 작성 채아영 기자 | 입력 2013.02.27 21:13 | 수정 2013.02.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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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탤런트 인교진의 부유한 집안과 사업가 아버지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이뉴스(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인교진의 가족과 청주 본가, 부친이 경영하는 회사를 소개했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씨는 한 해 수백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합성수지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최고경영자다.

인씨는 30대 후반에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자신의 기업을 차려 자수성가했다. 그는 "연예인도 힘들지만 제조업은 더 힘들다.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고용 창출을 하고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KBS '남자의 자격'에 아들과 함께 출연해 아들 못지않은 끼와 노래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끈 바 있다. 젊은 시절 KBS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상을 탄 적도 있을 정도. 방송에서 그는 "젊은 시절 꿈이 가수였는데 집안의 반대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했다. 교진이가 내 꿈을 대신 이뤄주고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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