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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3' 한동근, 적수가 없다…'리틀 임재범' 입증

출처 스포츠서울 | 작성 고민경 | 입력 2012.12.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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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고민경 기자] 한동근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친 131팀 중 24팀만이 살아 남는 첫 번째 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동근은 "초심을 잃지 않고 무대를 즐기겠다"며 존 레전드의 '오디널리 피플(ordinary people)'을 열창했다. 한동근은 빼어난 성량과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를 불렀고 심사위원들은 물론 경쟁자들도 그의 실력에 감탄했다.





한동근이 존 레전드의 '오디널리 피플'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 MBC '위대한탄생3' 캡처

심사위원 김연우는 "실제로 보니 노래 표현력이 정말 좋다. 곡의 강약과 완급 조절도 완벽하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임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소현 역시 "지난번에도 좋았지만 오늘 더 좋았다. 노래를 떡 주무르듯이 하셨다"고 칭찬했다. 선곡에 아쉬움을 드러낸 김태원은 "처음에는 세상과 싸우고, 그 단계를 지나면 자신과 싸워야 한다"며 한동근의 가창력을 인정했다.

한동근은 "이번엔 좀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황홀한 곡으로 돌아오겠다"며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doit0204@media.sports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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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issue@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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