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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과거 72kg 소녀에서 20kg 폭풍감량

출처 세계일보 | 입력 2012.11.22 12:01 | 수정 2012.11.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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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배우 강소라가 통통했던 과거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소라의 과거 졸업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강소라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강소라의 학창 시절 졸업 사진으로 현재에 비해 다소 통통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학창시절 몸무게가 72kg까지 나갔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강소라는 "허리가 31인치였는데 맞는 여자 옷 사이즈가 없어서 이태원 가서 빅 사이즈 옷을 사 입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강소라는 영화 '써니'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내 연관 검색어 중 '20kg 감량'이 있다. 중학교 3학년 때 체중이 엄청 불어나 교복 대신 체육복을 입고 다녀야 했는데 체육과 학생으로 오해받기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강소라는 "대학교를 연극영화과로 진학하겠다고 결심한 후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며 "삼시 세끼만 꼭 지켜서 먹었는데 5~6kg 빠졌고, 운동도 꾸준히 하면서 20kg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소라는 배우 한석규, 이제훈 등과 호흡을 맞춘 영화 '나의 파파로티'의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팀news@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온라인 커뮤니티, SBS '강심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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