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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버스커' 장범준, 청순한 여친과 열애…"예쁘게 만나는 중"

출처 스포츠서울 | 작성 이현경 | 입력 2012.11.22 10:09 | 수정 2012.11.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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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슈퍼스타K 출신의 버스커버스커 장범준(23)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연예인 못지 않은 청순한 미모를 지닌 일반인 여성이며 1년 가까이 사귀고 있다.

장범준은 21일 < 스포츠서울닷컴 > 에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다. 착하고 좋은 친구다"며 "일반인들처럼 평범하게 데이트하며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은 < 스포츠서울닷컴 > 카메라에도 포착됐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나온 장범준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여자친구와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거리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평범한 여느 20대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



'버스커' 장범준이 청순한 외모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장범준이 여자친구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임영무 기자

장범준의 여자친구는 뛰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 설리를 연상시키는 미모를 소유한 그의 여자친구는 착하고 순한 인상에 백옥같이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수수한 차림이었지만 청순한 매력이 넘쳐 흘렀다.

두 사람은 길을 걷는 내내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무슨 이야기가 그렇게 즐거운지 끊임없이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장범준은 여자친구와 깍짓손을 끼기도 하고 허리를 감싸안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여자친구도 데이트가 즐거운 듯 폴짝폴짝 뛰었다. 한 눈에 보아도 사랑에 빠진 연인 임에 틀림 없었다.



장범준이 여자친구의 손을 꼭 붙잡고 길을 걸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임영무 기자

커플룩에서도 이들의 사랑이 엿보였다. 장범준과 여자친구는 각각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 후드 점퍼를 나란히 맞춰 입어 커플임을 드러냈다. 청순한 외모의 여자친구는 화이트 컬러와 매우 잘 어울렸다. 똑같이 맞춰 입지 않은 점에서 두 사람의 세련된 패션 감각도 나타났다. 풋풋한 매력이 잘 어울리는 완벽한 커플이었다.



장범준이 여자친구와 커플룩 차림으로 길거리를 걷고 있다./임영무 기자

장범준은 지난해 방송된 '슈퍼스타K3'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3월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이 수록된 1집 앨범으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 결과 상반기 음원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장범준은 앨범 수록곡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버스커버스커는 현재 휴식기를 가지고 있으며, 음악 공부 및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장범준이 여자친구의 손을 잡고 뛰어가는 장면./임영무 기자



장범준이 여자친구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다./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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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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