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짝' 여자 1호 화 부른 '친밀한 장난', 어느정도 수위기에? 본문

뉴스 본문

'짝' 여자 1호 화 부른 '친밀한 장난', 어느정도 수위기에?

출처 스포츠서울 | 작성 문다영 | 입력 2012.11.15 01:37 | 수정 2012.11.15 01:39

기사 내용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SBS '짝' 39기 이야기에서 방송에 공개하지 못할 '친밀한 장난'이 벌어졌다. 그 정체에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짝'에서 39기 여자 1호남자 3호여자 5호가 '친밀한 장난'을 쳤다는 것을 알게 돼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3호는 호감이 있던 여자 1호에게 "여자 5호와 장난을 쳤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의 장난이 무엇인지는 방송에서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두 사람이 우연히 '조금 친밀한 장난'을 치고 말았다"는 자막과 출연자들이 식탁에 둘러앉은 모습만 비춰졌다.





'짝'에서 두 남녀가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장난'을 벌여 다른 출연진을 화나게 했다./SBS '짝'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여자 1호가 화를 내 그 장난의 정도를 어느 정도 짐작하게 했다. 여자 1호는 남자 2호에게 "그 순간 그런 행동을 한 건 나에 대한 마음이 진짜 마음이 아니라고 한 것밖에 안돼요. 얼마나 여자 5호님은 내가 우스웠을까"라고 말했다.

여자 1호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어느 정도 이해할 선이 있는 건데 제 생각에는 이해의 상식을 벗어났다. '내가 남자 3호를 잘못 봤나' 싶어서 올라갔던 호감도가 한순간에 뚝 떨어졌다"면서 "반사이익으로 남자 7호에 대한 호감이 더 커졌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대체 무슨 장난이기에 방송에도 못 내는지", "성인 남녀들이 모여 있으면 별별 일들이 다 일어날 것 같다", "여자가 화낼 정도였으면 스킨십 정도가 과도했을 것"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dymoon@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issue@media.sportsseoul.com



-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스포츠서울닷컴(ww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