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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정기 2", 아찔한 촬영현장 공개

출처 조이뉴스24 | 작성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 입력 2004.11.0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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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17세 소녀들의 내밀한 성(性)에 대한 호기심을 그린 "몽정기 2"를 이끌어갈 4명의 캐릭터가 공개됐다.

전국 245만명을 동원했던 "몽정기"에 15세 남자 중학생 4명의 황당하고 기발한 성적 호기심이 있었다면, 정초신 감독의 "몽정기2"에는 17세 여고생들의 발칙하고 도발적인 성적 호기심이 들어 있다.

강은비는 오디션에서 3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주인공을 차지했다. 전혜빈은 만능 스포츠 여고생을 맡아 중성적인 이미지로 변신중이다.

"두근두근 체인지"로 끼와 재능을 인정받으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슬기는 특유의 앙큼한 내숭 연기로, 섹시한 여고생 탤런트 신주아는 또래 배우들에게서는 느끼기 어려운 성숙함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들은 각각 다양하고 개성 있는 역할로 여고생들의 성적 호기심과 성 지식 수준을 단계별로 보여줄 예정. 현재 50% 정도 촬영이 진행된 "몽정기 2"는 내년 1월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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