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멤버 종현에 이어 리더 온유까지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샤이니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박성훈 임형택 연출)에서 지난달 14일 발표한 3번째 미니앨범 '이어 오브 어스' 타이틀 곡 '링 딩 동'으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2주 연속 1위다.
샤이니는 신종 플루에서 완치된 종현이 이날 '인기가요'에 합류했지만 온유가 7일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온유의 빈 자리를 대신해 다른 멤버들과 함께 4인조가 아닌 기존의 5인조로 무대를 꾸몄다.
샤이니는 트로피를 수상한 뒤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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