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T―뉴스 박현민 기자] 미실 고현정의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엄태웅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MBC 월화드라마 '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과 함께 찍은 마지막 사진을 업데이트 했다.
비슷한 모습으로 찍힌 3장의 사진(2장 컬러, 한장은 흑백)이 이어지며 고현정과의 마지막 촬영에 임한 엄태웅의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
◇ < 출처=엄태웅 미니홈피 >
|
사진 속 고현정은 엄태웅 곁에서 가벼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온통 검은 복장(속의)에 머리에 관과 꽂도 없이 간소한 귀고리만 착용하고 있다.
엄태웅은 "정말 부딪히는 신이 몇 번 없었다. 이렇게 그녀는 떠나고 우리는 남는다"라고 고현정이 오는 10일 죽음으로 하차함을 의미했다. 이어 "좀 더 따뜻히 얘기해 볼껄. 웃어줄껄. 마지막이 될 사진엔 아쉬움과 어색한 웃음이 남는다. 수고하셨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네티즌은 "우월한 새주님을 뵙지 못하게 돼서 슬프다", "차기작에서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뵙길 바란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 < a href='mailto:gato@sportschosun.com' > gato@sportschosun.com >
< scnewsrank >
▲ [핫포토] 아들을 잃은 슬픔에 통곡하는 이광기
▲ [단독]탤런트 이광기 아들 8일 오전 폐렴으로 사망
▲ 미실 고현정의 축의금은 얼마?
▲ 선수들이 생각하는 파리아스 매직의 정체는?
▲ [인터뷰] 이승엽, "체력 훈련보다 기술 보완 비중 높일 것"
[
☞ 웹신문 보러가기
] [
☞ 스포츠조선 구독
]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