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
배우
길용우가 4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
천하무적 이평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천하무적 이평강'은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남상미, 지현우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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