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스포츠칸〉‘꽈당 미료’ “나도 웃다가 탈진할 지경”

경향신문 | 입력 2009.11.07 23:01 | 누가 봤을까? 50대 여성, 충청

 




 대종상영화제 축하 공연 도중 넘어져 '꽈당미료'라는 별명을 얻은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미료가 팬카페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브아걸 미료는 6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축하공연 중 무대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졌다. '아브라카다브라'를 열창하며 객석으로 내려가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던 미료는 다시 무대로 올라가던 중 미끌어져 넘어졌고, 이를 본 나르샤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 미료는 팬카페에 '살다보면'이라는 제목을 통해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있는 법이죠? 근데 저도 너무 웃었어요. 돌아오는 내내 차 안에서 우리끼리 얼마나 웃었던지 탈진할 지경이에요. 역시 유비무환! 너무 긴장했어. 참 아름다운 밤이에요. 후속곡 '사인'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전했다.

 "귀여운 척, 이쁜 척, 카리스마 있는 척 다 하다가 오늘 그만 꽈당.... 정말 오랫만에 호탕하게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 10년은 젊어진 느낌"이라며 당시의 소감을 전한 미료에 대해 브아걸 멤버 나르샤 또한 팬카페에 "미료야 사랑해"라는 글로 응원해 눈길을 모았다.

  < 스포츠칸 온라인뉴스팀 >
- 경향신문이 만드는 生生스포츠! 스포츠칸, 구독신청 (http://smile.khan.co.kr) -ⓒ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