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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박한별 핑크빛 열애설, 소문의 진실은?

YSTAR | 입력 2009.01.09 17:52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부산

 


[앵커멘트]

미국 팝 시장 진출에 힘쓰고 있는 가수 세븐이 또 다시 박한별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멀리 LA에서 포착됐다는 두 사람의 핑크빛 만남! 그 소문의 진상을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가수 세븐과 연기자 박한별이 미국에서 다정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세븐은 미국 팝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LA에 머물고 있는데요.

[인터뷰:세븐]

Q) 미국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A) "영어공부 열심히 했고요 틈틈이 운동도 열심히 했고요, 춤 연습이나 노래연습 앨범작업하느라고 시간 많이 보냈어요."

이처럼 미국 진출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븐은 지난해 12월 중순, 개인적인 일로 미국에 건너간 박한별과 LA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한인타운에 살고 있는 현지 교포들은 두 사람이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쇼핑을 했다며 데이트 목격담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사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두 사람은 안양예고 동문으로 데뷔 전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죠.

게다가 연예인 지망생 시절, 한 기획사에서 한 솥밥을 먹으며 지내온 탓에 2003년 데뷔 후, 끊임없이 열애설에 시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열애설이 터져나올 때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소문을 일축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세븐과 박한별의 소속사는 지나친 확대 해석이라며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세븐은 미국에서 현지 데뷔 앨범 작업에 한창이며, 지난 해 영화 < 숙명 > 이후 활동이 없는 박한별은 귀국해 휴식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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