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가 '일지매' 변신을 앞두고 두부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이준기는 내년 초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가는 SBS 월화극 〈일지매〉를 위해 최근 2주간 두부 다이어트를 했는데요.
두부 다이어트를 통해 보름 사이에 살을 무려 8kg이나 감량해, 날렵한 턱선과 몸매를 갖게 됐습니다.
이준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준기가 최근 삼시 세 끼를 두부로만 먹으며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이준기가 열연할 〈일지매〉는 〈왕과 나〉 후속으로 내년 4월에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저작권자(c) YTNSTAR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