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STAR 허환 기자]
한류 스타 권상우가 이요원과 호흡을 맞추며 3년 만에 안방 극장 복귀를 결정했습니다.
권상우는 오는 12월 3일 방영 예정인 KBS 월화 드라마 〈못된 사랑〉에서 이요원과 함께 주연을 맡아 3년여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는데요,
이달 중으로 영화 〈숙명〉을 마무리 하고, 오는 31일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드라마 촬영에 합류해 이요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못된 사랑〉은 이복 형제와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가 주요 내용으로 〈
불새〉의
이유진 작가가 대본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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