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영화 〈친구〉와 〈
태풍〉 등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의 일곱 번째 영화 〈사랑〉이 추석 개봉을 앞두고 제작보고회를 가졌는데요. 그 현장에서 주인공 박시연 씨와 주진모 씨를 만났습니다.
지난 28일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영화 〈사랑〉의 주인공 박시연 씨와 주진모 씨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Q) '스타투데이' 시청자 여러분께...?
A) [인터뷰:박시연]"안녕하세요. YTN STAR 시청자 여러분 박시연입니다."
A) [인터뷰:주진모]"예, 주진모입니다."
[인터뷰:주진모]
Q) 〈사랑〉 속에서 그려내는 사랑은 무엇...?
A) "가장 중요한 것은 코드가 사랑이기 때문에 힘있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곽경택 감독의 또 다른 장르의 멜로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곽경택 감독의 새로운 장르의 멜로영화 〈사랑〉은 첫 사랑의 질긴 인연 때문에 자신의 삶 전체를 내거는 순수하고도 거친
남자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데요.
주진모 씨의 거친 액션과 함께 박시연 씨와 나눌 사랑이야기가 적절하게 녹아들어 올가을 애절한 첫 사랑의 추억을 불러올 예정입니다.
Q) 서로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는지...?
A) [인터뷰:박시연]"솔직히 되게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워낙 선배시고 그래서... 그런데 안 그래요. 되게 웃기고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혼자 다 하셨거든요."
A) [인터뷰:주진모]"매체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현실에서의 모습은 굉장히 소탈하고 소박하고 보여주는 이미지가 너무 달라서 처음에는 이 친구가 내 앞에서 연기를 하는 게 아닌 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버릴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사랑에 올인하는 거친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를 다룬 영화 〈사랑〉! 9월 2일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Q) '스타투데이' 시청자 여러분께 끝인사...?
A) [인터뷰:주진모]"YTN STAR 시청자 여러분 드디어 사랑이라는 영화를 갖고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올가을에 딱 어울리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와 관람 부탁드리겠습니다."
A) [인터뷰:박시연]"감사합니다."
A) [인터뷰:주진모]"이게 다야?"
A) [인터뷰:박시연]"예..."
A) [인터뷰:주진모]"짧다."
[저작권자(c) YTNSTAR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