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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며느리가 책임진다. 〈며느리 전성시대〉 제작발표회

YSTAR | 입력 2007.07.25 12:45

 


KBS 새 주말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가 제작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어제(24일) 오후 2시,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정해룡 감독을 포함해,주연배우 이수경과 김지훈, 장현성, 송선미 등이 참석했는데요.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간의 고부 갈등에 관한 이야기로, 한 여성이 결혼과 더불어 성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밝고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며느리 전성시대〉. 28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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