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MBC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1호점'이 월화드라마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커피프린스1호점'은 지난 2일 첫 방송에서 14.4%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지난 9일 월요일 방송분이 18.1%, 어제 방송에선 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는데요.
이같은 성적은 그동안 월화극 정상을 달리던 SBS'
강남엄마 따라잡기'를 제치고 이번주 월화극 경쟁에 뛰어든 KBS '한성별곡-정'을 멀찌감치 따돌린 것입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커피전문가 바리스타의 꿈을 간직한 채 남장을 하고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인 윤은혜의 연기 변신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30%를 웃도는 시청률을 기록하던'내 남자 여자'종영 이후
벌어질 방송3사의 치열한 월화극 경쟁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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