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열풍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 22일 방한
YSTAR | 입력 2007.03.13 16:03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의 주인공인 웬트워스 밀러(35)가 22-23일 방한합니다.
국내 한 의류업체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웬트워스 밀러는 이틀간 한국을 방문, 광고 촬영을 하고 팬 미팅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는 케이블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국내에도 알려진 미국 폭스TV의 시리즈물로 극 중 '마이클 스코필드' 역을 맡은 웬트워스 밀러는 국내 네티즌들에게 '석호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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