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 앵커: 어제 개그계의 천하장사
강호동 씨가 9살
어린 신부를 맞았습니다.
사랑 가득했던 결혼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넉넉한 웃음을 전해주 개그맨 강호동 씨가 어제 오후 9살 연하의 대학원생
이효진 씨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인터뷰: 건강한 가정을 이뤄서 웃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앵커:
유재석 씨의 사회로 진행된 강호동 씨의 결혼식은 선배 개그맨
이경규 씨가 주례를, 가수 김종국 씨가 축가를 맡았는데요.
● 인터뷰: 제가 여러 가지...
● 앵커: 또한 개그맨
이혁재 씨가 특별히 준비한 이벤트, 씨름경기가 진행돼 하객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연예계의 마당발 강호동 씨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모여 부러운 마음을 전했는데요.
● 앵커: 2년간 키워온두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순간.
앞으로도 뜨거운 사랑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상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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