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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대작 '연리지' 포스터 촬영현장

ETN | 입력 2006.03.07 22:33

 


최지우, 조한선 주연의 영화 '연리지' 다들 아시죠? 영화 연리지 포스터 촬영현장 소식을 준비 했는데요. 이날 모처럼 두 분 외에도 최성국, 서영희씨도 만나 볼 수가 있었습니다. 출연 배우들이 모두 함께한 영화 연리지 포스터 촬영현장.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촬영 장면]

최지우, 조한선 주연의 로맨틱 멜로 영화 연리지가 올봄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 촬영을 가졌습니다.

최지우, 조한선! 최성국, 서영희! 이 선남선녀커플들이 만들어가는 영화 속 사랑이야기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요.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 커플! 이번 촬영에서 최지우씨는 연상의 나이를 무색케 할 정도로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미 한류스타 최지우씨가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 제작발표회 때부터 많은 화제가 된 영화 연리지! 여러 번의 사진 촬영으로 최지우, 조한선 커플은 이제는 실제 커플 같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데요.

반면 최성국, 서영희 커플은 쑥스러운지 서로 어색해하는 모습이죠. 너무 예쁜 파트너를 맞이한 탓인지 최성국씨! 조금은 긴장한 것 같은데요. 평소 장난기 많던 그 모습은 다 어디로 갔나요.

사진작가의 요구에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두 분! 진짜 커플인 줄 착각하겠어요!

반면 여전히 이 커플은 촬영에 익숙지 않은 듯 아직도 어색함이 베어 나오죠.

이번 영화 촬영을 위해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냈다는 두 분! 이제 눈빛만 봐도 호흡이 척척 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조한선씨가 하품을 하자 최지우씨가 곧 이어 하품을 따라하는데요. 하품하는 모습까지 두 분 닮은 것 같아요.

최성국씨의 표정이 너무 장난스러웠는지 이번엔 감독님이 나서 점잖은 모습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는데요. 쑥스러워하는 최성국씨! 아무래도 진지한 멜로 연기는 최성국씨에게 무리일까요. 다시 한번 숨을 몰아쉬고 경직된 자세로 촬영에 임합니다.

너무나 예쁜 이 커플들! 하지만 최성국, 서영희씨의 사진 촬영은 도저히 끝이 날 기미를 보이질 않는데요. 과연 오늘 내로 이분들 촬영은 끝낼 수 있는 걸까요?

이번엔 키스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보여야 하는 두 분! 최성국씨의 장난에 서영희씨가 놀라는 모습인데요. 최성국씨! 태연히 웃으며 괜히 서영희 탓을 하고 있네요. 이런 우여곡절 끝에 촬영은 무사히 끝이 났는데요.

따뜻한 봄과 함께 우리 곁을 찾아올 영화 연리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영화 연리지 많은 사랑 받기를 바랍니다. [저작권자(c) ETN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