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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 패션쇼에 만난 스타들

ETN | 입력 2005.12.14 20:30

 


바로 어제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병헌씨와 2부 행사로 앙드레김 패션쇼에서는 이영애, 김래원씨가 무대에 섰다고 하는데요. 그 두 가지 소식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동영상 참조]

바로 어제 서울의 한 호텔에선 에이즈 고아를 위한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가 열리기도 했는데요. 메인 모델로 서게 될 이영애씨가 보이구요. 오늘의 파트너는 김래원씨 인데요. 어떤 모습일지 패션쇼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 1부 행사에선 한류스타 이병헌씨가 유니세프 특별 대사로 임명됐는데요.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가 되네요.

좋은 일에 앞장서는 이병헌씨! 오늘은 더욱 멋져 보이는데요. 이병헌씨는 이미 지난 2003년에 유니세프 카드 홍보대사로 임명돼 벌써 2년째 유니세프를 위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해서 특별 대사 임명이 더 뜻 깊을 것 같네요.

인터뷰 중 기회만을 노리고 있는 까꿍! 과연 오늘의 미션 성공 할 수 있을까요?

드디어, 기회 포착! 대단한 칭찬으로 미션 성공입니다.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 2부 행사! '2006 가을, 겨울을 위한 앙드레김 아트 컬렉션' 자선 패션쇼 오프닝 무대가 시작 됐는데요.

화려한 색감의 의상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번엔 드디어 오늘의 메인 모델 이영애씨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푸른 빛깔의 드레스가 이영애씨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빛나게 하네요. 패션쇼 무대에 선 모습은 쉽게 볼 수 없었는데 우아한 자태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화면으로만 봐도 눈길을 뗄 수가 없네요.

이영애씨의 파트너 김래원씨! 부드럽고 지적인 매력이 묻어 나고요.

함께 무대에 선 두 사람! 한 폭의 그림처럼 잘 어울리는데요. 처음 호흡을 맞춰서 조금 서먹함이 있을 것도 같네요.

이번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워킹하는 두 사람! 성공적으로 패션쇼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는데요. 자선 패션쇼인 만큼 더욱 뿌듯할 것 같습니다.

이영애씨! 패션쇼를 마치고도 자리를 뜨지 않는데요. 아직 끝난 게 아닌 가봐요?

이번엔 이미 패션모델로 신고식을 치른 미소가 상큼한 탤런트 이세은씨가 모델로 섰습니다. 화려한 의상이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데요.

어떤 의상이든 척척 소화해내는 이세은씨의 화려한 패션쇼 무대로 2005 유니세프 자선의 밤 행사도 끝이 납니다.

김래원 이영애씨 오랜만에 만나 보니까 반갑네요. 이영애씨는 더 이뻐진거 같아요.

이날 화려한 오프닝을 김래원씨와 이영애씨가 그리고 본 무대에서는 탤런트 이세은씨와 김지완씨가 멋진 워킹을 보여줬는데요. 스타들의 환상적인 호흡과 앙드레김의 멋진 의상으로 이날 참석한 700명의 유니세프 후원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날 자선의 밤 행사는 에이즈 고아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행사 수익금은 아프리카 지원사업에 쓰이게 된다고 하네요. [저작권자(c) ETN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