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심형탁, 체형관리로 8㎏ 감량 성공

연합뉴스 | 입력 2004.11.29 08:22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배우 심형탁이 체형관리 중이다. 지난 7월 영화 `인형사" 촬영을 끝낸 후부터 곧바로 체형 관리에 들어가 8㎏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75㎏ 정도 나가던 체중이 67㎏으로 줄었다. 키는 181㎝. 심형탁은 음식 조절과 헬스 클럽에서의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닭가슴살, 야채, 계란 흰자, 감자 등의 음식만을 섭취해 체지방을 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헬스클럽에서 하루 3시간씩 하체와 복근을 집중적으로 단련하고 있다. 주말에는 관악산 등을 오른다. 심형탁이 이처럼 체형관리에 매달리고 있는 것은 어깨와 팔뚝에 생긴 두꺼운 근육을 조절하기 위해서다. 올 초만 하더라도 헬스 운동을 하면서 음식을 많이 먹는 바람에 상체에 두껍게 근육이 붙었다. 이 때문에 상의가 잘 맞지 않아 애를 먹기도 했다. 앞으로 3㎏ 정도 더 빼 날렵한 상체를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인형사" 후 지난 9월 KBS 2TV 단막극 "김동준이 사는 동네"를 통해 브라운관에 잠시 얼굴을 비친 심형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동국대학교 신방과 대학원에 다니며 학업도 병행하고 있다. cool@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