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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앤 해서웨이가 이렇게 예뻤나? 대표작 등극

출처 OSEN | 입력 2012.12.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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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새로운 대표작 등극을 예고했다.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원 데이'의 대규모 3만 시사가 진행 될수록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앤 해서웨이의 매력을 재발견했다는 반응이 많다.

로맨틱 커플 엠마와 덱스터의 20년간 반복되는 특별한 하루를 그리고 있는 '원 데이'는 앤 헤서웨이와 영국의 훈남 계보를 잇는 짐 스터게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특히 여성 관객들의 주된 관심과 함께 갑작스러운 폭설과 영하로 떨어진 궂은 날씨 속에도 시사 때마다 상영관을 가득 채운 관객들로 인해 100%에 가까운 시사 참석률을 기록하며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

시사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국내 대표 포털 사이트의 영화 평점에서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미 국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앤 해서웨이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도 가장 높은 평점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경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8.54점, '러브 & 드럭스'가 7.39점인 것에 비해 '원 데이'는 8.68점을 얻은 가운데, 계속해서 관객들의 10점 만점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월등한 성적으로 우위를 기록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주요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8.7점, '러브 & 드럭스'가 7.6점을 얻은 반면, '원 데이'는 9점 대 진입을 눈 앞에 둔 8.9점을 얻었다.

이처럼 시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은 높은 평점과 함께 호평 일색의 관람평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제 2의 '노트북' 같다", "여운이 긴 영화" 등 영화의 감동에 대한 소감과 함께 여주인공 앤 헤서웨이가 어느 영화에서보다 예뻐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한편 '원 데이'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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